[뉴스핌=김동호 기자] 내일 아침은 중부 지방에 약간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이로 인해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서울 지역의 낮 기온은 15도로 예상돼, 평년 기온을 밑돌면서 다시 쌀쌀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내일은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 지방에 비가 조금 온 뒤 낮부터 맑아질 것이란 관측이다.
지역별로는 중부 지방에 새벽부터 아침 사이 한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릴 예정이며, 남부 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점차 맑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해안 지역은 지형적인 영향으로 약한 비가 종일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