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임창정(40)이 이혼을 둘러싼 일부 보도에 대해 해명했다.
17일 임창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혼 조정 과정에서 임창정이 7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한 법무법인을 택하면 사건과 관련해 그 곳에 계신 변호사 분들의 이름이 다 올라간다"며 "7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말하는 건 대응할 가치도 없는 억지다"고 임창정 해명에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임창정이 이혼 조정 절차 과정에서 7명의 변호사를 선임했다고 보도해 논란이 됐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06년 3월 11살 연하의 프로골퍼 김현주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명의 자녀를 뒀지만, 11살이라는 나이 차와 그에 따른 성격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결혼 7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