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주년을 맞이하는 서울환경영화제의 올해 포스터는 도심 속 인간의 삶과 함께 어우러진 자연을 담았다. 서울환경영화제가 개최되는 도시 서울은 지금도 수많은 생명이 진화와 퇴보를 반복하며 성장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함축하고 있다.
서울환경영화제의 공식 포스터는 일러스트레이터 노키드가 일러스트를 담당하고, 크리에이티브 그룹 오니트(주)가 총괄 제작했다.
전 세계 환경영화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아시아 최고의 축제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는 오는 5월9일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막식을 갖고 막을 올린다. 5월16일까지 8일간 CGV용산 및 아이파크몰 일대에서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열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