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다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미르는 '진짜사나이' 1회에서 활약했으나 허리 상태 및 엘블랙 스케줄 등으로 하차를 고려 중이다.
리얼 입대 프로젝트 '진짜 사나이'는 14일 첫 방송에서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미르는 하차 논의 중에 있으나 김수로, 서경석, 류수영, 샘 해밍턴, 손진영은 한 달에 한 번꼴로 5박6일간 합숙 녹화를 진행한다.
미르 하차 논의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르 하차? 진짜사나이 재밌는데 왜 그만둘까?" "미르 하차 논의만 하시길 진짜 하차는 하지마요" "미르 하차 논의가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