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인가수 유지애(20)가 앨범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16일 유지애의 소속사측은 4월말 경 디지털 싱글을 발표할 예정임을 밝혔다.
유지애는 2010년 인피니트의 데뷔작인 엠넷 리얼리티 프로그램 '당신은 나의 오빠'에서 여동생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유지애 소속사는 "유지애는 청순하고 순수한 이미지"이다 이어 "강수지, 하수빈, 이후 명맥이 끊긴 미소녀여가수의 계보를 이어갈 것"이라고 자신감을 비췄다.
한편 유지애는 소속사가 준비 중인 새 걸 그룹 멤버이기도 하다. 유지애 가수 데뷔와 관련, 소속사측은 "남다른 경쟁력이 있는 그룹을 만들기 위해 오랜 시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지애 가수 데뷔에 대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지애 가수 데뷔하긴 앳된 얼굴이다 앨범이 궁금해진다" "유지애 가수 데뷔가 20세? 청초함이느껴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