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배우 김지우와 예비 신랑 레이먼킴이 tvN '택시'에 동반 출연한다. 레이먼킴의 절친 JK김동욱도 함께 한다.
16일 0시20분 방송 예정인 tvN '택시'에서는 레이먼킴이 JK김동욱에게 김지우를 아직까지 소개시켜주지 않은 사연이 공개된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레이먼킴과 JK김동욱이 예비 신부 김지우를 위해 준비한 깜짝 이벤트가 펼쳐져 폭풍 웃음은 물론 커다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지우는 "JK김동욱이 레이먼킴의 친한 친구라고 들었지만 한번도 만나본 적이 없다. 친하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JK김동욱을 팬으로서 굉장히 좋아하고 이상형이라고 말하니까 안 보여주더라.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았던 탓도 있다"라며 '택시'를 통해 성사된 JK김동욱과의 만남에 들뜬 모습을 보인다.
JK김동욱도 "곧 결혼을 앞둔 레이먼킴이 여자친구 소개시켜준다는 소리가 없었다"며 김지우와의 만남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에 MC 김구라와 전현무는 "레이먼킴이 친구에게 김지우를 빼앗길까 봐 두려워하는 것 같다"라며 상상의 나래를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오는 5월 결혼을 앞둔 김지우 레이먼킴 커플의 동반출연과 JK김동욱의 지원사격으로 기대를 모으는 tvN '택시'는 16일 0시2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