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화약품(회장 윤도준)은 보습촉진 화장품 브랜드 ‘당케’를 코오롱의 드럭스토어인 더블유스토어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당케는 독일 짜이델 사에서 만든 제품이다. 회사에 따르면 수분만 공급하던 기존 보습제와 달리 피부보호막 생성을 촉진하는 3세대 보습제다.

합성보존제·합성유화제·착색제·착향제·실리콘·미네랄오일이 들어있지 않아 자극에 민감한 피부에 적합하다.
유럽 유기농 식물성 원료인 팜오일과 올리브, 쉐어버터 등을 사용해 건성·아토피 피부 등의 건조 증상을 안전하게 완화해 준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제품은 50ml짜리 크림과 150ml짜리 로션이다. 가격은 크림은 4만원, 로션 4만5000원이다.
수도권 19곳 등 전국 더블유스토어 24곳을 비롯해 전국 약국에서 구매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