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모바일게임 '확산성 밀리언 아서'의 인기에 힘입어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던 액토즈소프트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하한가로 추락했다.
15일 오전 9시 16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가격제한폭까지 떨어진 5만 2300원에 거래되며 하한가다. 하한가 매도잔량은 11만주 이상.
액토즈소프트는 지난 12일 장마감후 887억원 규모의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의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4만 6700원이며, 배정 기준일은 오는 5월 3일이다.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