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동양증권은 만기일을 피한 차익 PR 매도 물량이 이번 주 시장에 나올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이중호 동양증권 애널리스트는 15일 "만기일 출회되지 않던 차익 PR 물량이 동일 조건에 만기일 이후 나올 가능성이 있다"며 "이번 주에는 차익 PR 매도 가능성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 한주간 만기주 차익거래의 경우 기대 이하의 청산 규모를 나타냈다"며 "4월 옵션만기 전날(10일) 환율 1140원, 시장 베이시스 0.4pt 이하에서 차익 PR매도 거의 없었으나 전거래일(12일) 환율 1129원, 시장 베이시스 0.5pt 수준에서 차익 PR 매물이 출회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는 만기일에 임의적으로 차익 PR 청산 조건에 대한 대응을 늦춘 것"이라고 분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