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서울 1층에 위치한 명품 브레드&패스트리 부티크 ‘델리카한스’는 오는 15일부터 프랑스 유명 베이커리 셰프 미셸 이자르(Michel Izard)의 스페셜 패스트리를 판매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미셸 이자르의 스페셜 패스트리는 톳브레드(Seaweed Bread)와 어니언브레드(Onion Bread), 메밀빵(Buck Wheat Bread), 야채빵(Vegetable Bread) 등 4종이며, 건포도 천연발효종과 지역 특산물을 이용해 ‘현대인의 건강을 위한 빵’을 테마로 삼은 것이 특징이다.
완도산 톳, 강원도 봉평의 메밀, 고혈압과 당뇨에 좋은 양파 등 국산 농산물을 주재료로 했으며, 암 예방에 좋은 항산화제가 함유된 건포도를 재료로 한 천연발효종을 이용했다.
특히 최근 트렌드인 천연발효종은 가공된 이스트가 아닌 열흘에 거쳐 자연적으로 발효시킨 효모를 사용해 건강에 좋으며, 다른 빵에서 느낄 수 없는 특유의 향과 최상의 맛을 자랑한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