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싸이의 신곡 '젠틀맨' 뮤직비디오가 13일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싸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13일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스타뉴스가 12일 보도했다.
양현석은 이날 스타뉴스와의 인터뷰에서 "12일 오전 8시까지 싸이 '젠틀맨' 뮤직비디오 편집을 했는데 오후에 마지막 편집을 할 것"이라며 "젠틀맨 뮤직비디오 완성본은 내일(13일) 중으로 공개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양현석은 "싸이가 13일 오후 여는 단독 콘서트 현장과 유튜브에서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하는 방안이 유력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양현석은 공연 당일 오전에 먼저 공개할 수도 있는 것으로 스타뉴스는 전했다.
한편 싸이는 지난 4월7일부터 9일 오전까지 서울 및 수도권에서 MBC '무한도전' 멤버와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멤버 가인과 함께 '젠틀맨' 뮤직비디오를 촬영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