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현대백화점은 전국 13개점 지하 식품매장에서 '대저 짭짤이 토마토'를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강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낙동강 하구 삼각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대저 짭짤이 토마토'는 부산 대저 지역의 명물이다.
3월~4월 하순까지 재배되며, 일반 토마토와는 달리 짠맛, 신맛, 단맛을 골고루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크기별로 다르며 100g 당 1200원 ∼1900원에 판매된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