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소폭 오름세로 출발했던 일본 닛케이가 상승폭을 반납하고 약세로 전환했다.
1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평균주가지수는 오전 9시 16분 현재 1만 3484.50엔으로 전 거래일 종가보다 64.66엔, 0.48% 하락하고 있다.
같은 시간 토픽스는 전 거래일보다 0.28% 하락한 1144.11엔을 기록하고 있다.
지난 7거래일간 가파르게 상승한 데 따른 차익 매물이 출회되면서 증시에 부담이 되고 있다.
여기에 달러/엔 환율의 오름세가 주춤하면서 수출주도 부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특히 패스트리테일링의 주가가 초반 4% 이상 급락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