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넷마블이 신작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모나크의 홍보영상과 홍보모델인 옥타곤걸 이수정의 화보를 11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공개된 이수정은 게임 속 여성 부대원으로 변신해 여전사로의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이수정은 게임의 시대 배경인 중세 유럽풍의 갑옷 등을 입고 게임에서 금방이라도 튀어 나온 듯 한 모습으로 몽환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수정의 상큼한 매력이 묻어나는 홍보영상도 눈길을 끈다.
모나크 홍보영상에서 이수정은 실제 플레이 장면을 배경으로 부대전투 등 게임의 주요특징을 소개하며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이수정은 "이번 모나크 홍보촬영은 설렜지만 기쁘게 임했다"며 "앞으로 게임에서 유저들과 이용자대 이용자로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이날부터 모나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수정의 다양한 화보를 매일 업데이트하고 오는 18일 모나크의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