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달 프랑스 소비자물가 월간 상승폭이 예상을 소폭 웃돌았다.
11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지난 3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비 0.8% 상승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다.
직전월인 2월의 0.3% 상승에서 상승세가 가속화된 것. 앞서 전문가들은 0.7% 상승을 내다봤다.
전년 대비로는 1.1% 올라 역시 예상치 1.0% 상승을 소폭 상회했다.
3월 담배 가격을 제외한 CPI는 월간 0.8% 상승한 것으로 최종 집계됐다.
[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