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백상건설이 경기도 별내신도시 업무시설1-2블록에 테라스형 오피스텔 '백상앨리츠' 251실을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백상앨리츠는 지하5층~지상19층 규모(연면적 1만5492.51㎡)로 전용면적 22.23㎡~57.58㎡ 총 19개의 다양한 타입의 오피스텔 251실로 구성된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다.
백상앨리츠 오피스텔은 풀옵션 빌트인시스템을 도입해 우물천정, 붙박이장, 현관신발장, 냉장고, 세탁기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 입주자를 위한 주차장 비상 호출 시스템, 오피스텔 전용 엘리베이터, 커뮤니티 등이 설치되고 전세대 지역 냉난방시스템으로 에너지 효율성을 높였다.
백상앨리츠는 경기동북부의 랜드마크로 거듭날 메가볼시티가 인근에 있으며 이마트, 홈플러스가 입점할 예정이라 임대수요가 풍부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또 불암산, 불암천의 수변공원을 비롯해 체육공원, 중안근린공원 등이 단지에 인접해 문화시설과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뛰어난 자연환경까지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별내역 경춘선 개통을 시작으로 지난 2월 1일부터 별내신도시 입주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경기순환버스가 외곽순환도로 불암 영업소에 정차한다.
2017년까지 지하철 8호선이 별내역까지 연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 지하철 4호선 연장과 다양한 BRT노선이 예정됐다.
조항기 마케팅 담당상무는 "백상앨리츠는 경기동북부의 랜드마크가 될 메가볼시티 등 사업지 인근에 풍부한 임대수요층을 확보하고 있다"며 "별내신도시내는 오피스텔 부지가 0.1%대로 오피스텔 희소성이 매우 높아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백상앨리츠 오피스텔은 한국자산신탁에서 시행과 자금관리를 직접 진행해 안전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또한, 수요자를 위한 중도금을 무이자혜택을 지원한다. 견본주택은 구리 롯데백화점 맞은편에 위치해 있다. 1588-2136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dong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