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신동욱)은 성인용 기저귀 ‘아텐토’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텐토는 유아용 기저귀 ‘군’으로 유명한 일본 다이오제지가 제조한 현지 성인용 기저귀 시장 2위 제품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국내에 출시된 아텐토는 팬티형(슬림형·사각슬림형·장시간용), 테이프형, 패드형(팬티용·취침용·일자형·묽은변용) 등 20종이다. 스스로 착용이 가능한지 여부와 배뇨량, 신체 치수, 성별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고품질의 소재를 사용해 피부 자극이 적고, 전면 통기성 시트로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입체적인 샘 방지 밴드와 냄새 제거 흡수체가 적용돼 새거나 냄새 나는 걱정을 줄였다.
온라인 쇼핑몰 G마켓과 11번가에서 구입할 수 있다. 향후 대형마트에서도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