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제품은 6개월 안에 골절 감소 효과가 나타나고 다른 제품보다 낮은 위장관 부작용을 보인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주 1회 1정 복용으로 복용 편리성은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1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해 ‘리센플러스’를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의 선두 주자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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