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정석원이 백지영과의 결별설에 대해 해명했다.
정석원은 지난 4월1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그동안 방송에서 연인(백지영)에 대한 언급을 자제했는데 이런 부분이 오해를 많이 받았다"며 "백지영과 잘 만나고 있다"고 결별설을 부인했다.
정석원의 결별설 해명은 지난 4월 5일 백지영이 방송된 SBS '땡큐'에서 결혼 계획을 언급한 것이 발단이 됐다.
백지영은 방송에서 "정석원과 바라보는 방향이 좀 다르다. 결혼을 계속 기다릴 수는 없지 않겠나"며 "연인끼리는 좋을 때도 있고 안 좋을 때도 있다. 내 감정을 연기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백지영의 결혼 발언 방송이 나간후 결별설이 불거졌고 급기야 정석원이 해명까지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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