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삼성전자가 ‘세계에서 가장 명망 높은 기업(The World’s Most Reputable Companies)’에서 16위에 올랐다.
11일 국제 컨설팅업체 ‘레퓨테이션 인스티튜트(Reputation Institute)’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명망 높은 100개 기업을 조사한 결과 삼성전자가 16위로 국내 기업으로서 가장 높은 순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의 순위는 지난해 21위에서 올해 다섯 계단 상승했다.
1위는 독일 자동차 브랜드 BMW가 차지했으며 ▲ 월트디즈니 ▲ 롤렉스 ▲ 구글 ▲ 다임러(메르세데스 벤츠)가 상위 5위권에 들었다.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전자와 63위를 차지한 LG만 10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mj7228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