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장을 출발한 가운데 S&P500지수가 다시 장중 사상 최고치를 갈아엎었다.
10일(현지시간) 오전 10시 S&P500지수는 전일대비 0.63% 상승한 1578.54까지 치솟았다. 다우지수도 0.49% 오른 1만 4745.32까지 뛰었고 나스닥지수 역시 0.58%의 상승폭을 기록 중이다.
S&P500지수는 지난 2007년 10월 기록한 1576.09가 장중 사상 최고치였다.
시장은 연방준비제도(Fed)의 3월 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와 중국 경제지표 개선 소식에 반응하며 상승세를 연출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