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일 서울시는 전날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마포로1-34 도시환경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도화동 169-1 일대(4079㎡)에 위치한 마포가든호텔은 현재 15층에서 29층 규모로 재탄생한다. 호텔 객실도 기존 362실에서 626실로 늘어난다.
시 관계자는 "이 호텔이 재건축되면 서부 도심 지역 관광숙박 기능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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