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결 세계판'의 2PM 택연과 대만 연예인 오영결이 다정한 포즈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영결은 10일 자신의 웨이보에 "우리가 찍은 첫 사진이에요. 구두카페 기억하시죠? 건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택연과 오영결은 지난 7일 MBC에브리원 '우결 세계판' 첫방송때 만난 구두카페에서 마주보고 앉아 실제 연인같은 분위기를 냈다.
택연 오영결 사진 공개로 대한민국과 대만의 선남선녀가 만나 훈훈한 풍경을 연출하자 수많은 중국과 국내 네티즌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사진을 공개한 택연-오영결, FT아일랜드 이홍기-후지이 미나가 출연하는 '우결 세계판'은 첫방송 직후 중국 주요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중국에서 화제몰이를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