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옥션이 11일까지 최신 중고 스마트폰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보험잔존물 중고핸드폰 경매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경매에서는 최신 중고 스마트폰 총 200대가 선보여질 예정으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작가 1000원으로 경매가 시작된다.
마감시간 5분 전 입찰하는 경우 입찰이 5분 연장되며 최대 30분까지 경매 연장된다.
이번 이벤트 상품들은 모두 보험잔존물로, 휴대폰 분실보험가입자가 휴대폰 분실로 보험금을 수령하고 난 후 보험사에 귀속된 제품들이다.
옥션은 국내 보험사의 잔존물 매각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주)리앤씨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해당 상품들의 위탁 판매를 진행하게 됐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