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홍군 기자]포스코는 ‘아는 만큼 가까워집니다’ 캠페인(TV-CM ‘셔플댄스’ ‘우리 사이 거리’ ‘친친’)이 한국광고주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TV부문-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1993년 한국광고주협회가 제정한 소비자가 뽑은 좋은 광고상은 일반소비자와 소비자단체가 직접 심사에 참여해 좋은 광고를 선정, 시상하고 있다.
포스코 캠페인은 시대 흐름에 따라 변하는 사회적 정서와 가치를 TV-CM에 담아 방송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기업PR 캠페인이라는 높은 평가를 받아 왔다.
포스코는 지난해부터 ‘소통’을 테마로 ‘아는 만큼 가까워집니다’ 광고 캠페인을 전개해 왔다.
[뉴스핌 Newspim] 김홍군 기자 (kilu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