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윤원 기자] 대한민국 최초의 마스터셰프 셀러브리티가 되기 위해 페이-손호영-신봉선이 맞대결을 펼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올'리브 스타 요리 서바이벌 '마스터셰프 코리아 셀러브리티'(마셰코 셀럽)에서는 페이, 손호영, 신봉선 탑3가 상금 1억원을 놓고 대망의 마지막 승부를 펼친다.
'마셰코 셀럽'은 끼 많은 연예계 요리 고수 11명의 치열한 요리 대결을 그린 연예인 버전 '마스터셰프 코리아'. 지난 2월 첫 선을 보인 이래 가수 화요비, 토니안, 슈퍼주니어-M 헨리, 달샤벳 지율, 성우 서혜정, 배우 이계인, 김성수, 신은정이 탈락하고 페이, 손호영, 신봉선 3인만이 남았다.
출중한 요리 실력과 기발한 창의성을 갖춘 탑3 페이, 손호영, 신봉선 중 최종 승리를 거머쥐며 1억원을 차지할 사람이 누가 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마셰코 셀럽'은 대한민국 최고의 아마추어 요리사를 찾는 전국민 요리 서바이벌 '마셰코'의 스핀오프 버전이자, '마스터셰프 셀러브리티'의 포맷을 정식으로 들여온 오리지널 한국판이다.
'마셰코 셀럽'은 스타 도전자들의 좌충우돌 요리 도전기, 회를 거듭할수록 강도 높게 펼쳐지는 미션, 거침 없는 심사위원의 독설 심사평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