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CJ제일제당은 팻푸드(PETFOOD) 'OFRESH'가 출시 2개월만에 판매랑이 2배를 넘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OFRESH'는 출시 첫 달 1000개를 판매한데 이어 3월 초부터 지난 주말까지 판매개수가 2000개를 훨씬 상회했다는 설명이다.
일반적으로 팻푸드가 오프라인 위주의 판매 방식을 고수하는데 반해 CJ제일제당은 페이스북, SNS 등 뉴미디어를 활용하며 온라인 판매에 집중한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CJ제일제당은 "다음달에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에 입점할 예정"이라며 "판매경로 확대를 통한 매출이 한층 더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