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하락 출발한 일본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다.
완화책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되고 있는 데다 간밤 뉴욕 증시가 또다시 장중 신고점을 경신한 것이 투자심리를 고조시키는 모습.
이란 지진과 달러화 하락이 간밤 뉴욕 시장에서 원유 선물 가격을 상승세로 이끈 데 힘입어 에너지 관련주들이 지지를 받고 있다.
10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 30분 현재 1만 3280.61로 전날보다 0.66%, 87.26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1112.25로 0.94%, 10.41포인트 오르고 있다.
원자재 가격 상승에 힙입어 자원 관련주들이 선전하고 있다.
인펙스, JX 홀딩스 등이 2~3%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