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일명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가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 영상에는 미국 여성 사라 마펠리의 기묘한 춤이 담겨 있다.
사라 마펠리는 거의 맨몸에 수많은 벌을 달고 천천히 춤을 춘다. 벌에 쏘이기라도 하면 그대로 목숨이 위태로울 지경으로 보이지만 영상 속 사라 마펠리는 평정심을 유지하며 춤에 집중한다.
‘1만 2천마리 벌의 여왕’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 등으로 불리는 사라 마펠리의 영상에는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 정말 별 걸 다 붙이네” “1만 2천마리 벌 붙인 여자 보기만 해도 소름끼쳐” 등 다양한 의견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