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신개념 저글링을 구사하는 사람이 등장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신개념 저글링'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올라왔다.
신개념 저글링은 여러 개의 공 대신 먹을 것을 이용해 던져서 받으며 눈길을 끈다. 특히 이 사람은은 일반적인 저글링과 달리 던지고 받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던졌던 것을 받아 우걱우걱 먹어치워 웃음을 자아냈다.
신개념 저글링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신개념 저글링, 능력자네" "먹방 종결자 등장" "대단한 식욕이다"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