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카페베네는 매장 직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인력운용 지원 시스템’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전담 노무사와 슈퍼바이저, 인사팀이 연계해 각 가맹점 별로 인력 관련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을 하는 것으로서 특히, 오프라인과 온라인 채널을 동시에 운영,빠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오프라인에서 가맹점대표는 해당 분야 전문 노무사의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온라인에서도 같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가맹점 사이트에 게시판이 개설된다.
해당 채널을 통해 점주는 운영상 발생하는 인력운용과 관련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카페베네 관계자는 "5주년 기념식을 통해 내부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경영 전략을 공표한 만큼, 매장 운영 및 관리 또한 새롭게 보완해 나가기 위해 이번 ‘인력운용 지원 시스템’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