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폭풍성장한 배우 진지희가 4월8일 오전 압구정 CGV에서 열린 '고령화 가족'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14세인 진지희는 이날 드라마 '지붕 뚫고 하이킥'때의 꼬맹이 이미지를 벗고 소녀로 폭풍성장한 모습을 보여 사진기자들의 시선을 붙잡았다.
'고령화 가족'은 천명관 작가의 동명의 장편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총체적 난국 44세 한모(윤제문), 인생포기 40세 인모(박해일), 결혼 환승 전문 35세 미연(공효진), 개념 상실 15세 공효진 딸 민경(진지희) 등 나잇값 못하는 삼남매가 평화롭던 어머니(윤여정) 집에 모여 껄끄러운 동거를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화는 5월에 개봉한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