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스피 지수가 7일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9일 코스피는 오전 9시 17분 현재 전날대비 11.02포인트, 0.57% 오른 1929.71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은 184억원 어치 매도하고 있는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2억원, 133억원 어치 사들이는 중이다. 외국인은 닷새만에 주식을 사들이고 있고 기관은 닷새째 매수 행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프로그램은 차익거래에서 2400만원 규모의 매도우위, 비차익거래에서 105억원 어치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전체 104억원 규모의 순매수를 보이고 있다.
대부분의 업종이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운송장비, 종이목재, 철강금속, 의약품, 비금속광물 등이 1% 안팎의 강세를 보이고 있다. 통신업은 1% 이상 빠지고 있다.
삼성전자는 0.4% 오르고 있고 현대차, 현대모비스, 기아차 등 현대차 3인방은 1~2%대 상승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 이상 하락세다.
코스닥도 나흘만에 반등하며 530선을 회복했다. 코스닥은 전날대비 4.14포인트, 0.78% 상승한 532.92를 기록하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