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KB국민은행 9일 대한적십자사 희망나눔봉사센터 서울 동작구 및 관악구 지역본부를 찾아 직원들의 후원금으로 결식아동 120가구를 위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된 KB국민은행의 아동·청소년 후원사업으로 결식아동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어려운 환경의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KB국민은행 임직원들의 따뜻한 사랑이 담긴 밑반찬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