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수출입기업에게 환율과 원자재 관련 종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는 삼성선물 멤버십 서비스(SF Members)는 수출입기업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16일 오후 4시 태평로빌딩(시청역 8번 출구) 21층 삼성선물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외환전략팀 장동주 과장이 '환율전망 및 수입기업 환관리 방안’에 대해 외환전략팀 윤찬호 과장이‘수입기업을 위한 Systematic 매수헤지 전략’을 주제로 강의한다.
삼성선물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는 과거 정기세미나에서 다루었던 외환시장 동향 및 전망에 관한 내용 외에도 특별히 수입업체를 위한 환관리전략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했다"며 "기존의 삼성선물 멤버십 서비스(SF Members)에 가입한 기업고객들 외에도 수출입기업 관계자라면 참가비 없이 사전 신청으로 참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세미나 참가신청과 멤버십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 외환전략팀(02-3707-3543)으로 문의하면 된다. 멤버십 서비스 회원가입은 세미나 현장에서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