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영화 '고령화가족'의 배우 공효진과 아역 진지희가 닮은꼴 외모로 화제다.
공효진과 진지희는 지난 8일 서울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는 열린 '고령화가족' 언론 시사회에 송해성 감독, 배우 박해일 윤제문 윤여정과 함께 참석해 영화를 소개했다.
이날 공효진은 극중 가족의 경제권을 쥐고 있으며, 두 번의 이혼을 경험한 '결혼 환승 전문' 미연 역을 맡았다고 소개했다. 진지희는 미연의 딸 민경 역이다.
공효진은 특히 진지희를 두고 "저와 가장 많이 닮았다고 생각했다"며 닮은꼴임을 자처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통통한 볼살과 동글동글한 코, 귀여운 눈매가 꼭 닮은 모습이었다. 긴 다리와 호리호리한 몸매도 마찬가지였다.
또 공효진은 "진지희는 드센 사람들 사이에서도 빛날 수 있는 카리스마가 있는 아역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진지희 공효진이 출연하는 '고령화가족'은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