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 김현영 기자] 지난 2월 독일의 산업생산이 반등하며 유럽 최대 경제국이 지난해 4분기 위축세에서 벗어나 서서히 안정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냈다.
독일 경제부는 2월 산업생산이 0.6% 감소했던 1월에 비해 0.5%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41명의 전문가들이 내놓은 평균 예상치는 0.3% 증가였다.
영업일 수를 감안할 경우 산업생산은 전년동기에 비해 1.8% 줄어들었다.
2월 제조업 생산은 0.5%, 투자재 생산은 2.4% 각각 증가한 것으로 집게되었다.
에너지 생산은 3.9% 급등한 반면 건설업은 2.7% 후퇴했다.
[Newspim] 김현영 기자 (kimhyun0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