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상진 기자] 중국대륙에서 불어오는 황사와 몽골 동부지역에서 발원한 황사가 호흡기와 피부 건강을 위협, 국민건강의 적신호를 켜고 있다. 평소 4~5배 이상의 미세먼지 외에도 납, 카드뮴 등의 기준치에 달하는 중금속을 포함한 황사는 사람의 폐 속으로 직접적으로 들어가 사망까지 이르게 하기도 한다.
특히 요즘 신종AI로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는 중국 발 황사는 우리나라 국민들을 위협하고 있어 더욱 각별한 대책이 시급하다. 이에 대해 소방방재청에서는 국민들에게 황사철 안전관리로 위생 및 실내공기정화에 관한 관리 및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
황사 발생 전 가정에는 황사가 들어오지 못하도록 점검 및 실내 공기정화기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발생 중에는 외출을 자제하고 외출 시 보호의복을 착용, 귀가 후에는 깨끗이 씻고 양치질은 필수다. 특히 발생 후에는 실내공기의 환기 및 환경정화가 필요하고 황사 노출 물품은 세척해서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만성호흡기질환이나 폐질환을 앓고 있거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 감기에 걸린 사람, 면역이 약한 어린아이는 마스크를 필수적으로 착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이처럼 후두염, 기관지염, 감기, 천식, 비염 등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황사는 청결 및 마스크 및 보호의복 착용과 실내공기정화가 필요하다. 피톤치드는 황사에 오염된 실내공기를 효과적으로 걸러내는 특성이 있어 피톤치드를 주성분으로한 공기정화, 공기청정기 사용이 효율적이며, 피톤치드 치약으로 양치를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피톤치드를 주성분으로 한 공기정화기나 공기청정기 중에서 성능이 뛰어난 '숲에서(New S200) 산림욕기'는 대기 중 서식하고 있는 각종 유해물질과 세균제거, 황사로 오염 된 실내공기를 99% 깨끗하게 걸러내는 기능을 한다.
'숲에서'는 가습기와 공기청정기를 넘어 산림욕기로써의 세대교체를 보인 바 있으며 지난 2009년 신종플루 당시에 이어 산림청 기술이전과 인체무해한 친환경마크를 획득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중국의 신종조류독감 바이러스 제거, 이번 황사까지 많은 이들의 건강을 지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테크생활건강 닥터루프트몰 윤진수 대표는 "황사로 오염된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방법은 피톤치드가 효과적"이라며 "많은 피톤치드 제품이 있겠지만, 직접적으로 흡입하는 만큼 산림청 기술과 친환경마크 등 꼼꼼히 확인 후 구매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뉴스핌 Newspim] 김상진 기자 (issu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