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나 기자] 매일유업은 가정배달 서비스의 편의를 위해 모바일 웹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매일유업 가정배달 모바일 서비스는 고객이 배달신청, 배달정보조회, 배달대금결제까지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배달이용 중 이사를 가거나 제품변경을 희망할 때도 주소지 변경과 제품 변경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오는 30일까지 진행하는 가정배달을 신청한 신규고객 및 기존 이용고객 중 400명을 추첨해 ‘항균 핑크 컷팅 보드’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는 매일유업 가정배달 홈페이지 (direct. maeil.com)와 스마트기기를 통한 가정배달 모바일 서비스(direct.maeil.com)에서 직접 신청하거나 고객 센터(1588-1539, 내선2번)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