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코리아써키트가 대규모 유상증자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리아써키트는 오전 9시 25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350원, 6.52% 하락한 1만9350원을 기록 중이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이 매도 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일 코리아써키트는 시설자금 828억원을 마련하기 위해 주주배정 방식으로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500만주와 우선주 79만1245주며, 예정발행가는 각각 1만6100원, 2920원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