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최고다 이순신’ 은 27.3%(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최고다 이순신 시청률은 지난 회 방송분이 기록한 25.9%보다 1.4%P 상승한 수치이자 주말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 기록이다.
이날 김정애(고두심)는 집을 신준호(조정석)에게서 이순신(아이유)이 연기자 계약을 했다는 사실을 전해 듣는다. 그러나 정애는 순신이 연기하는 것을 반대, 순신은 다음 날 준호에게 계약을 해지를 선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는 6.3%, SBS ‘8뉴스’는 10%를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