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노홍철을 자신의 닮은꼴로 인정했다.
4월6일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영화 '아이언맨3'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리포터 김엔젤라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에게 "당신을 닮았다는 사람이 있는데 직접 봐달라"며 방송인 노홍철의 사진을 보여줬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노홍철의 사진을 보자마자 "정말 많이 닮았다. 놀랍다"며 호기심을 보였다. 이후 노홍철을 가리키며 "수염이 멋있다. 이 정도면 아주 굉장한 것"이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로다주의 노홍철 닮은꼴 인정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로다주, 노홍철 닮은꼴 인정할 만" "로다주 노홍철 닮은꼴 인정 대폭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이언맨3’는 오는 25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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