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대표 이석구)의 신입 바리스타 50여명이 5일 용인시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 주간 보호 센터를 방문해 연령을 초월해 모두가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식목일을 맞아 스타벅스 커피 찌꺼기와 스타벅스 일회용 컵을 재활용한 꽃화분 200개를 만들어, 어르신들과 복지관에 기부했으며, 스타벅스의 그린티 라떼와 커피 봉사, 안마, 말벗, 노래 자랑등으로, 어르신들과 뜻깊은 시간이 보냈다.
이날 스타벅스 신입사원 50여명은 봉사활동에 앞서 사전 교육을 통해 스타벅스의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철학과 비전을 공유하였으며, 금번 용인시 노인 복지관에서의 봉사활동 체험을 통해, 앞으로도 매장이 속한 지역사회의 발전에 동참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따뜻한 바리스타들이 될것임을 다짐했다.
김기태 용인시노인복지관장은 “스타벅스 바리스타들과 복지관 어르신들이 연령을 초월해 서로 마음을 터놓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다”며 “특히 거동이 불편하시거나 가벼운 치매증상을 보이는 분들께 원예나 대화는 효과적인 치료제로 앞으로도 스타벅스의 젋은 바리스타들과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교류가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