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달샤벳 아영의 '장옥정' 출근길 패션이 온라인상에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에는 아영이 '장옥정' 대본을 들고 촬영장으로 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아영은 8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에서 이순(유아인)의 동생 명안공주 역으로 출연한다.
사진 속 아영은 흰 스키니에 프린트가 돋보이는 재킷으로 편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출근길 패션'을 연출했다. 포인트인 핫핑크색 운동화로 20대다운 발랄한 매력도 살렸다.
아영은 얼마 전 종영한 KBS '광고천재 이태백'에서 발랄한 캐릭터로 연기에 입문했으며, '장옥정'으로 첫 사극 연기에 도전한다.
아영 출근길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아영 출근길 패션, 핑크 깔맞춤이네" "아영 귀엽다" "아영 장옥정 출근길? 연기 기대됨"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