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샘이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란 기대감에 연일 상승세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샘은 오전 9시 6분 현재 전날대비 500원, 2.13% 오른 2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일부터 나흘 연속 오르고 있다.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샘의 1분기 매출은 전년보다 4.7% 늘어난 1923억원, 영업이익은 39.6% 증가한 135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 연구원은 "매출액 증가는 IK유통사업의 고성장이 견인했고 영업익 증가는 수익성 개선 전략에 다라 외형성장보다는 마진율 개선에 중점을 두고 OP 마진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