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한샘이 올 1분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정홍식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5일 "IK유통 사업의 고성장이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보이며, 한샘의 2013년 수익성 개선전략에 따라 외형성장 보다는 마진율 개선에 중점을 두고 OP margin(1Q12: 5.3% → 1Q13E: 7.0%)이 큰 폭으로 늘어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실제 2013년 1분기 한샘의 실적(K-IFRS 연결 기준)은 매출액 1923억원(+4.7% YoY), 영업이익 135억원(+39.6% YoY, OP margin 7.0%) 수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 외형확대에서 수익성 중심으로의 전략 변화는 2012년 4분기부터 진행되고 있는데, 올해 한샘은 다시 수익성에 집중하며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으로 분석된다는게 정 연구원의 설명이다.
이에 따라 정 연구원은 한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만원으로 상향 조정을 제시했다.
[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rk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