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소연 기자] 영화 '아이언맨3'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5년 만에 한국을 찾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말끔한 수트를 차려 입고 입장해 박수를 받았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한국 팬들이 베풀어준 애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이에, '아이언맨3' 월드투어 첫 방문지를 서울로 하자고 직접 제안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연 기자 (kang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