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스데이는 3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음악방송 1위 공약이었던 '명동 프리허그' 행사를 진행했다.
걸스데이는 행사가 끝난 직후 공식 페이스북에 "우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시다니 생각도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야호 더 많은 분들 안아드리고 싶었는데 아쉬워요. 다음에는 진짜 1위해서 또 공약 지켰으면 좋겠다"란 글을 게재하며 프리허그 행사 소감을 전했다.
걸스데이의 프리허그 행사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걸스데이가 프리허그 난 못했어.. 다시해.. 다음에 할 땐 나도 가야지" "죽기전에 걸스데이랑 프리허그 할 수 있을까?" "수고 많았습니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14일 첫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신곡 기대해’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