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수목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그 겨울)' 한 관계자는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 스태프에게 정성스런 고마운 선물을 준 영이야. 너무 고맙다. 우리 어머님도 너무 고맙다고 전해달래. 우주인들과 함께 한 날들이 그리울거야"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혜교의 에세집 '혜교의 시간'과 송혜교가 광고하고 있는 화장품이 담겨있다. 송혜교는 '그 겨울' 마지막 촬영이 끝나고 정성스런 친필편지까지 더해 모든 스태프들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송혜교는 지난 2월14일 발렌타인데이때도 '그 겨울' 스태프들을 위해 초콜릿을 선물한 바 있다.
한편 송혜교의 친필편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오 마음씨도 예쁜 송혜교~" "제작진이 부럽긴 처음이네! 송혜교 친필편지라니" "진짜 송혜교 부족한게 없는 여배우인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