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임하늘 기자] KT가 '올레클럽과 함께하는 별 헤는 밤, 시즌2' 감성이벤트를 실시한다.
KT는 멤버십 서비스인 올레클럽 고객들을 직접 천문대로 초대해 천체관측 등으로 진행되는 '올레클럽과 함께하는 별 헤는 밤, 시즌2' 이벤트를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번째를 맞는 ‘올레클럽과 함께하는 별 헤는 밤’ 이벤트는 올해에는 연간 총 4회 일정으로 진행된다.
송암스페이스센터(경기도 양주)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돔 입체상영관에서 영상관람, 야광성도 그리기 체험, 저녁식사 후 케이블카를 타고 천문대로 올라가서 영상강의 및 천체관측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올레클럽 웹사이트에서 사연응모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매회 응모자 중 20팀씩 총 80팀을 추첨해 초대한다. 이벤트에 응모하기 위한 올레클럽 회원 가입은 올레닷컴 KT 고객센터 및 올레클럽 앱 등을 통해 가능하다.
최문일 KT 마케팅기획담당 상무는 “사랑하는 가족, 연인, 지인들과 함께 천문대에서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들이 새로운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올레클럽 혜택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임하늘 기자 (bily@newspim.com)












